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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일자 2017-11-19 

행복은 습관입니다. 불행도 습관입니다. 아무리 좋은 환경에 살아도 스스로를 불행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을 행복하게 만들 수는 없습니다. 반면에 어려운 환경 속에 살면서도 스스로를 행복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의 행복을 막을 수도 없습니다. 행복은 깨달음에 있습니다. 깨달음이란 눈이 열리는 것을 의미합니다. 생각이 열리는 것을 의미합니다. 감사하는 사람은 다른 사람이 보지 못하는 눈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른 사람이 생각할 수 없는 것을 생각합니다. 감사하는 사람은 남이 가진 것보다 자신이 가진 것을 봅니다. 감사하는 사람은 잃어버린 것보다는 아직도 남아 있는 것을 봅니다. 감사하는 사람은 자신이 할 수 없는 것에 집착하지 않고,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에 초점을 맞춥니다.

 

불행한 사람은 늘 비교합니다. 비교의식이 불행의 원인입니다. 비교의식이 불행의 원인인 까닭은 비교하게 되면, 자신이 가진 것보다 남이 가진 것을 부러워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불만이란 남이 가지고 있는 것에 집착할 때 생깁니다. 감사란 아직도 남아 있는 것, 자신이 가진 것에 초점을 맞출 때 가능합니다. 감사는 자족하는 마음입니다.

 

행복은 감사하는 습관에서, 불행은 불평하는 습관에서 만들어집니다. 무슨 일을 만나든지 감사하는 사람은 어떤 상황에서도 행복을 경험하게 됩니다. 감사가 행복을 불러오는 까닭은, 감사는 겸손한 마음에서 나오기 때문입니다. 교만한 사람은 감사하지 못합니다. 교만이란 스스로가 늘 더 잘되어야 하고, 더 많이 소유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한 상황 속에 살고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생깁니다. 겸손은 과분해하는 마음입니다. 더 나쁠 수도 있었는데 이 정도에서 나쁜 것이 멈추어 준 것을 고마워하는 마음입니다. 부족한 자신에게 그동안 베풀어 주신 하나님의 은혜가 너무 크다고 생각하는 마음입니다.

 

겸손한 사람은 작은 것에 감사할 줄 압니다. 작은 것을 크게 생각합니다. 겸손한 사람은 모든 것을 기적으로 여기며 삽니다. 모든 것을 하나님이 주신 선물로 여기며 삽니다. 행복에는 기준이 따로 없습니다. 스스로가 정한 기준에 의해 행복해질 수도 있고, 불행해질 수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행복의 기준을 잘 정해야 합니다. 어느 날 행복은 섬김에 있다.”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행복의 조건을 섬김으로 보게 된 것입니다. 예수님은 섬김을 통해 행복을 누리신 분입니다. 우리가 예수님처럼 행복의 조건으로 삼는다면 우리는 어디를 가든지 행복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경험한 것처럼 섬김을 받는 것은 쉽지 않지만, 섬길 수 있는 기회는 언제든지 주어집니다.

 

특별히 범사에 감사하는 사람은 성숙한 사람입니다. 가장 차원 높은 감사는 그럼에도 불구하고의 감사입니다. 감사할 수 없는 상황에서 감사하는 것입니다. 시련과 역경이 찾아 왔을 때에도 감사하는 것입니다. 다니엘은 그가 매일 드린 기도 때문에 사자 굴에 던져져 죽임을 당할 줄을 알고도 감사했습니다. 그의 감사는 그럼에도 불구하고의 감사였습니다. 그런데 그럼에도 불구하고의 감사를 드릴 때, 하나님의 기적이 임했던 것을 보게 됩니다. 성숙한 감사는 하나님의 기적을 일으킵니다. 오늘 추수감사주일을 맞아, 성숙한 감사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성도들이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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