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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자와 실패자의 차이

관리자 2018.10.29 16:29 조회 수 : 21

칼럼일자 2018-07-15 

성공자와 실패자의 차이 

 

고통스러운 환경을 핑계되며 사는 사람은 “한계”를 극복할 수 없습니다. 에디슨이나 베토벤이 청각장애를 핑계되며 좌절했다면, 전기의 발명이나 그 위대한 교향곡이 과연 나올 수 있었을까요? 밀턴이 시각장애를 핑계되며 살았다면, “실락원”이라는 작품을 우리는 볼 수 없었을 것입니다. 세르반테스가 감옥에 수감된 것을 핑계로 인생을 포기하며 살았다면, “돈키호테”라는 소설은 세상에 나오지 않았을 것입니다. 스티븐슨이 폐병을 핑계하며 붓을 꺾었다면 “보물섬”이라는 작품이 나올 수 있었을 것입니다. 벤저민 프랭클린은 말했습니다. “세 번 핑계를 반복하는 사람에게 일을 맡기지 말라.” 승자는 실수했을 때, “내가 잘못했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패자는 실수했을 때, “너 때문에 이렇게 되었다”고 말합니다. 승자의 입에는 솔직한 것이 가득하고, 패자의 입에는 핑계가 가득합니다. 

 

승자는 “예”와 “아니오”를 분명히 말하고, 패자는 “예”와 “아니오”를 적당히 말합니다. 승자는 어린아이에게도 사과할 수 있고, 패자는 노인에게도 고개를 숙이지 않습니다. 승자는 넘어지면 일어나 앞을 보고, 패자는 넘어지면 일어나 뒤를 봅니다. 승자는 패자보다 더 열심히 일하지만 시간에 여유가 있고, 패자는 승자보다 게으르지만 늘 “바쁘다! 바쁘다!”고 말합니다. 승자는 시간을 관리하며 살고, 패자는 시간에 끌려 다니며 삽니다. 승자는 재물을 관리하며 살지만, 패자는 재물에 지배를 당해 끌려 다니며 삽니다. 승자는 과정을 위하여 살고, 패자는 결과를 위하여 삽니다. 승자는 구름 위의 태양을 보고, 패자는 구름 속에 비를 봅니다. 승자가 즐겨 사용하는 말은 “다시 한 번 해보자”이고, 패자가 자주 하는 말은 “이젠 끝장이다”란 말입니다. 승자는 남에게서 뭔가 배우려고 노력합니다. 그러나 패자는 남을 깎아 내리려고 합니다(잠 24:16). 

“철 연장이 무디어졌는데도 날을 갈지 아니하면 힘이 더 드느니라. 오직 지혜는 성공하기에 유익하니라”(전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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