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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일자 2016-09-18 

우리는 하나님의 특별한 사랑을 받기 원하면서도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나님의 자녀로서 하나님의 특별한 사랑을 받기 원한다면 반드시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해야 합니다. 우리가 순종할 때 하나님의 특별한 사랑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순종의 사랑을 하면, 하나님께서 하나님을 우리에게 특별히 확실하게 나타내 보여 주십니다. 요14:21절에 “나의 계명을 지키는 자라야 나를 사랑하는 자니 나를 사랑하는 자는 내 아버지께 사랑을 받을 것이요 나도 그를 사랑하여 그에게 나를 나타내리라.”는 말씀이 바로 그 뜻입니다.

 

우리가 계명대로 살면서 서로 사랑하면 욥과 같이 고백할 수 있습니다. 욥은 욥기 42장 5절에서 이렇게 고백했습니다. “내가 주께 대하여 귀로 듣기만 하였사오나 이제는 눈으로 주를 뵈옵나이다.” 하나님에 대해서 귀로만 듣던 신앙에서 하나님을 눈으로 보는 것처럼 확실히 실감하게 됩니다. 우리가 순종의 사랑을 할 때 성부와 성자께서 성령을 통해서 우리와 함께 하심을 나타내 보여주시기 때문에, 우리 주변에 있는 사람들도 그것을 알게 됩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도와주신다는 것을 불신 가족, 친척, 친구, 이웃, 동료까지 알게 된다는 말씀입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의 공동체로서 예수님의 계명을 지키면서 예수님을 사랑하면, 예수님께서 성령으로 교회와 함께 하심을 드러내 보여 주십니다. 우리가 계명의 핵심대로 서로 사랑하면 교회는 사랑의 공동체가 되고, 능력의 공동체가 됩니다. 우리가 서로 사랑하면 교회는 세상에 하나님의 사랑을 보여줄 수 있습니다. 우리가 서로 사랑할 때 세상 사람들은 “교회 가면 사랑이 있다. 교회 가면 상처를 치료 받는다. 교회 가면 희망이 있다. 교인들은 서로 사랑한다.”라고 말하게 됩니다.

 

하나님 때문에 형통하다는 것을 요셉처럼 보여 주고 싶지 않습니까? 여러분의 직장과 직장의 동료들이 여러분 때문에 복을 받는다는 것을 깨닫게 하고 싶지 않습니까? 하나님께서 여러분 때문에 여러분의 직장에 복을 주신다는 것을 직장 모든 사람들에게 알게 하고 싶지 않습니까? 어떻게 하면 그것을 보여 줄 수 있습니까? 여러분이 예수님의 계명에 순종하면서 예수님을 사랑하면 됩니다. 여러분이 예수님을 사랑하면서 예수님을 믿는 형제자매를 사랑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끼리 서로 사랑하는 것입니다.

 

저는 요한복음 14장 21절 말씀을 아주 좋아합니다. 그래서 이 말씀을 외우고, 이 말씀대로 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나의 계명을 지키는 자라야 나를 사랑하는 자니 나를 사랑하는 자는 내 아버지께 사랑을 받을 것이요, 나도 그를 사랑하여 그에게 나를 나타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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